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김포의 유명한 카페다. 글린공원.
공원이라는 이름답게 카페 안쪽에는 식물들과 작은 연못, 야외 공간이 있다.
주차장이 커서 주차하기는 어렵지 않았다.
카페 입구.
딱 봐도 카페가 규모가 있다.
입간판 옆에 카페의 컨셉이 적혀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적혀 있는 글을 간추리면.
카페 글린 공원은 애니멀 테마파크 주렁주렁 자회사다.
카페로 피크닉 가봤니? 라는 컨셉으로 운영중이다.
라고 한다.
아!! 주렁주렁의 자회사구나....... 갑자기....카페의 스케일이 이해가 됐다;;;;;
카페 입구에 들어서면 보게 되는 분위기다. 0_0 우와...
카페 입구 앞 카운터에는 이렇게 제빵을 만들고 파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양평 베이커리 하우스도 그랬지만, 크로와상이 주요 빵으로, 대부분이 크로와상의 베리에이션이다. 왜 그럴끼??
오!! 크로와상 아닌 빵을 발견!! ㅋㅋㅋ
공간도 넓지 만, 사람도 많다 ㅠ
1층 한쪽/ 야외입구로 나가기 전에 식물을 파는 곳이 있다.
1층에만 있는 연못
실내에 연못을 만들어 놨는데, 작지 않다.
작은 그늘막 컨셉의 좌식 공간,
1층을 통해서 갈수 있는 야외다.
아까 읽었던 컨셉 처럼 약간 피크닉을 하는 느낌으로 꾸며놓았다.
사진은 이거 한장이지만 조금 다른 느낌의 공간이 하나 더 있다.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수 있다.
2층에도 식물이 많이 자리하고 있고,
좌식, 그물, 평상, 창가가리, 크고 작은 테이블들로 다체롭게 꾸며져 있다.
1층때도 그랬지만 공가구성에 신경을 많이 쓴거 같다.
그럼 이제 먹방 타입!
▲ 티라미수 크림 크로와상 ▲
빵에 꽂혀 있는 하트통에 담긴 시럽을 꾹 눌러 빵 안으로 넣을 수 있다.
재미있넹 ㅋㅋㅋ
크로와상 안에 크림이 한가득~
근데 시럽은 어디 간거지;;;;;
▲ 고르곤졸라 크로와상 ▲
ㅋㅋㅋ 거의 찢는 수준인데?? ㅋㅋㅋㅋ
안쪽이 공갈 빵 처럼 크게크게 비어 있다.
식물과 다체로운 자리 & 테이블 배치와 조합으로 심심하지가 않다.
따뜻한 날에는 야외 테이블 공간에서 피크닉 기분을 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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