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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소몽 일식당

리리리i 2024. 4. 1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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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이른 퇴근 후 여의도를 가기로 했다.
( 요즘 여의도 핫핫 해서 자주 자게 된다. )

맛집이 많은 여의도라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에
눈에 띄는 메뉴가 눈에 들어왔다.

고등어가 올라간 소바 로 이름은 고등어온소바.
메뉴를 결정했으니 고고!!

여의나루에서 가도 되지만
9호선 여의도역에서 걸어서 위로 걸어 올라갔다. 

 가게는 2층에 위치해 있다.

 점심에는 웨이팅이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많은 곳.
 
도착했을때는 웨이팅이 없었고, 
캐치테이블을 통해 미리 예약 할수 있다.
 
소몽 (catchtable.co.kr)

소몽

직접 끓인 소바육수와 간장으로 정성스럽게 내어드리고 있는 소바집

app.catchtable.co.kr

< 매장 사진은 소몽 인스타에서 퍼옴 >
 

 자리마다 태블릿이 있어서 
직원을 부르지 않고 메뉴 주문을 할 수 있다. 

 4인석 자리를 가림막을 이용해
2인석으로 나눠놓은 자리에 앉게 되었다.

 테이블 위에 많은 게 올라가 있다 보니
식사 자체가 불편한 정도는 아니지만
1인 1 메뉴 하면 딱 맞는 사이즈 랄까?
접시들이랑 수저통은 없어도 될 듯;;;;

( 좁은 건 좁은 건데 접시는 이쁘당.  ><)

 가림막에 맛있게 먹는 법을 읽으며 기다리기~ (배고파)

고등어온소바. 
고등어 반마리가 고이 올라가 있다.

 고등어 비린 맛이 날까 걱정했지만,
받았을 때 고등어의 냄새는 거의 나지 않았다.

 고등어 살집이 두툼하다.
비린맛 없이 담백하니 맛있다.

 국물도 고등어 맛이 나긴 하지만
국물의 맛이 강해서 오히려 고등어의 맛이 
약하게 느껴졌다.
 
비린 거 잘 못 먹는 사람도 먹을 수 있다.
( 저요!! 그게 접니다.)
 

 성게알덮밥.
 
밥 한쪽 위에 성게알이 덮여 있고,
다른 쪽에 날치알로 덮여 있다.

 맛있게 먹는 팁대로
감태와 고추냉이를 분리 해놓고,
전체를 비빈다.

 감태에 싸서 고추냉이 살짝 올려서 한입.
 
간장계란밥 이 생각나는 맛.
 
날치알이 있어서 톡톡 씹는 맛은 좋고,
성게알이 좀 더 감칠맛으로 느껴진다.
 
남자 기준으로 양은 살짝 아쉬운 사이즈 다.

 네이버 리뷰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참여 하고 크로켓 3종 세트를 받았다
이런 거는 또 해줘야  ×_+
 
먹어보면서 나름 하나하나 적은 거라
거짓말은 하지 않고, 솔직하게 적었다!!

 안에 치즈가 들어가 있어서 맛있다.
맥주가 급 떙기는 맛이었다!!


소몽 - 네이버 지도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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