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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노지식당

리리리i 2020. 4. 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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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에 드라이브 봄나들이를 가기로 했다.

강화도에서 석모도로 이어지는 다리가 생겼다는 이야기는 들은지 오래지만, 차로 가보는건 처음이다.

그렇게 석모도 "보문사"를 보고 나서 따뜻한 국수가 먹고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석모도 초입부에 위치한 노지식당 이라는 가게를 찾았다.

 

 

 

다리 앞이라 이뻤을꺼 같았는데, 지금은 공사중인거 같다.

 

 

 

처음에 식당을 봤을때 제주도 해안가에 위치한 가게들이 떠올랐다. 

 

 

 

석모도 다리 초입부에 위치한 노지 식당. 가게가 빈티지한게 이쁘다.

 

 

 

가게 안은 작고 이쁘다. 아담하다.

주인분이 센스가 좋으신거 같다.

작은 가게인데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우리는 온국수, 메일국수, 노지김밥 을 시켰다. 

 

 

 

기본찬

 

 

 

메뉴들 꾸밈이 이쁘다.

 

 

 

▲ 온국수

 

 

 

받았을 때는 몰랐지만 안에 고기가 이렇게나 많이 숨어 있다. 

고기 국수라서 그런지 국물 맛이 쌀국수와 맛이 비슷하다. 

 

 

 

냉메밀국수

 

 

 

시원하고 맛있다.

여름에 엄청 더울때 먹으면 짱일듯!!! 

 

 

 

노지 김밥 ▲ 

 

김밥에 가게 이름이 붙어 있는것을 보면 대표 메뉴 인듯 하다. 

 

 

 

안에 고기가 반이상 가득차 있다. 

위에 설명으로는 부챗살이라고 한다. 

 

 

 

온국수에도 고기가 엄청 들어있고, 김밥에도 그렇고 

주인분이 재료를 엄청 잘쓰시는거 같다. 

 

식당 주변이 공사중이라서 아쉽기는 했지만,

살짝 가을쯤??? 와서 온국수랑 김밥 먹으러 다시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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